여가문화(보드게임) 프로그램
하루가 유난히 길게 느껴질 때면
혼자 보다는 '함께'의 의미가 짙어지는 것 같아요.
센터 회원분들은 종종 프로그램이 끝난 뒤
로비에 비치된 보드게임을 하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.
테이블 위에 놓인 게임 판 하나로도
어색하던 분위기가 금세 부드러워지고 친밀감을 느끼게 하는 것 같아요.
12월 15일, 아산청년마인드링크는
회원분들과 함께 보드게임 카페에 방문하였어요.
서로 룰을 이해하기 위해 토론도 하고,
이기고 지는 것보다 함께 있는 시간 자체를 즐길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.
